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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행

선거 첫날인 지난달 31일 권영진 대구시장 후보를 밀어넘어뜨린 것으로 알려진 장애인부모 심아무개씨가 1일 오후 <오마이뉴스>와 인터뷰를 통해 배후가 있는 조직적인 테러라는 말에 동의할 수 없다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심씨는 권 후보가 빨리 병원에서 나와 유권자들을 만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유감을 표시했다.

ⓒ조정훈2018.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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