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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미군 감축 논란 속 캠프 험프리스

미국 뉴욕타임스(NYT)가 3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북미정상회담을 불과 몇 주 앞두고 미 국방부에 주한미군 병력 감축 옵션을 준비하라는 명령을 내렸다고 보도하면서 감군 논란이 촉발된 4일 오후 미 육군의 해외 기지 중 최대 규모로 알려진 경기도 평택시 캠프 험프리스 모습.

청와대는 4일 NYT 보도가 나오자마자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핵심 관계자가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고 입장을 냈다. 미 국방부의 크리스토퍼 로건 동아시아태평양 담당 대변인도 연합뉴스의 질의에 "국방부의 한국에서의 임무는 여전히 그대로이며 우리의 병력태세에도 변함이 없다"고 밝혔다.

ⓒ연합뉴스2018.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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