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김종수 (oetet)

한때 어지간해서는 질 것 같지 않았던 콘딧이지만 현재는 패배가 너무도 익숙한 선수가 되고 말았다.

ⓒ카를로스 콘딧 트위터2018.05.06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인쇄디자인, 수제빵집~ 열심히 사는 초보아빠 슈퍼멍뭉이입니다. https://blog.naver.com/oetet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