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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운주 (hssmoon)

콩콩이의 생일 파티

지난달 19 일 다섯번째 생일 파티를 했다. 전 날 부터 들뜬 손녀를 보니 덩달아 즐겁다. 이런 잔치는 아이들 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흥이 난다. 명절 외에는 모일 수 없는 가족의 모임이 자연스럽게 이뤄진다. 아이들과 함께 하면 언어도 순화되고... 소통도 할 수 있어서 좋은 기회가 아닌가 싶다.

ⓒ문운주2018.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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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초롱초롱한 눈망울을 보며 삶의 의욕을 찾습니다. 산과 환경에 대하여도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그리고 미래에 대한 희망의 끈을 놓고 싶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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