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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운주 (hssmoon)

언니의 편지

동생 생일을 맞아 언니가 쓴 편지다. 대수롭게 생각지 않았다. 자매간의 질투가 심각한 줄을 처음 알았다. 반성과 사랑이 가득한 편지를 보고 아이들 세계를 조금 이애할 것 같다.

ⓒ문운주2018.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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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초롱초롱한 눈망울을 보며 삶의 의욕을 찾습니다. 산과 환경에 대하여도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그리고 미래에 대한 희망의 끈을 놓고 싶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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