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최지용 (endofwinter)

노동조합 와해 시도 등에 관여한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삼성전자서비스 윤모 상무 등 3명이 2일 오전 서울 중앙지법에서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안으로 향하고 있다. 2018.5.2

ⓒ연합뉴스2018.05.02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