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주철진 (toto006521)

영화 <히든 피겨스>의 스틸 컷. 상사의 지독한 방해와 직장 동료들의 차별에도 꺾이기보다는 당당히 자신의 능력을 믿고 사랑했던 그녀니까. 참고만 있지 않고 본부장에게도 소리치며 자신의 부당함을 외쳤던 그녀니까 가능했다.

ⓒ이십세기폭스코리아(주)2018.04.27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좋은 글을 꿈꾸고 있습니다. 글로 대화하고 서로를 이해할 수 있기를 꿈꿉니다. 언젠가 제 책을 만날 날 올 수 있을까요? 오늘도 전 글을 꿉니다.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