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khan337)

삼성

재벌에 대한 담론은 많으나 여전히 해법은 없다는 사실이 새삼스럽던 날

ⓒ허영진2018.04.15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