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임무택 (cyphoto)

어머니 박하님씨가 시침하는 모습을 지켜보는 김종현씨이며 목포솜집은 광주광역시 남구 천변좌로 472번지에 있습니다.

ⓒ임무택2018.04.14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사진의 힘을 믿습니다. 사진의 힘을!!!

이 기자의 최신기사 개구리논 손모심기의 즐거움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