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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경지역

위수지역에 묶여 더는 바깥으로 나갈 수 없는 병사들이 양구 시외버스 터미널 주변에 몰려있다.

ⓒ유선희2018.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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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명대 저널리즘스쿨 단비뉴스 안형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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