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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4·3 제70주년 범국민위원회 (4370jeju)

실종자들의 유해를 전문적으로 발굴하고 있는 ‘FAFG’의 연구실 전경

FAFG는 1992년부터 현재까지 과테말라 내전 당시 학살됐던 이들의 유해를 발굴 중이다. 발굴된 유해의 DNA작업을 통해 유해를 가족들에게 인계해주는 업무가 주요 역할이다.

ⓒ노용석2018.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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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4·3 제70주년 범국민위원회는 2018년 제주 4·3 70주년을 맞아 아픈 역사의 정의로운 청산과 치유를 위해 전국 220여개 단체와 각계 저명인사로 구성된 연대기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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