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사진

#패럴림픽

앵그리버드 차재관... '제발, 제발'

평창패럴림픽 한국 휠체어컬링 대표팀 차재관 선수가 14일 강릉 컬링센터에서 열린 스웨덴과의 경기에서 스톤이 원하는 위치에 오길 간절히 바라고 있다.

ⓒ소중한2018.03.15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선악의 저편을 바라봅니다. extremes88@ohmynews.com

이 기자의 최신기사 동상이몽, 미디어바우처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