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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

청와대에도 '위드 유'

성폭력 고발 '미투'(Me too) 운동이 들불처럼 일고 있는 가운데 5일 오후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 참석한 조국 민정수석을 비롯한 몇몇 수석들이 피해자를 지지·응원하며 연대의 뜻을 나타내는 '위드유(With you·당신과 함께 하겠다)' 팔찌를 차고 있다.

ⓒ연합뉴스2018.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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