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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형기 (ithinkso2)

강철규 전 위원장은 권력을 견제, 감시할 수 있는 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 도입이 정경유착의 고리를 끊기 위한 필수조건이라고 말했다.

ⓒSBSCNBC2018.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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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명대 저널리즘스쿨 단비뉴스 안형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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