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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일 원주서 열린 평창동계패럴림픽에서 마지막 주자인 벤쿠버올림픽 휠체어컬링 선수단 주장 김학성 씨와 서울패럴림픽 사격종목 은메달리스트 이정동씨가 점화하고 있다.

ⓒ임한나2018.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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