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박영진 (yjp505)

평창 진부역 앞에 서있는 셔틀버스 모습. 이 버스를 타면 올림픽 설상종목 경기가 열리는 알펜시아까지 곧바로 갈 수 있다

ⓒ박영진2018.02.22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동계스포츠와 스포츠외교 분야를 취재하는 박영진입니다.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