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배지영 (okbjy)

어느새 스무 살 청년. 하얀 비닐 봉지 하나만 들고 다니는 일본 여행. 너무 비싸니까 신칸센은 못 타지만 피규어는 아주 많이 샀다. ㅋㅋ 미식여행이니까 맛있는 음식도 많이 먹고.

ⓒ강제규2018.02.09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환상의 동네서점> 대한민국 도슨트 <군산> <내 꿈은 조퇴> <소년의 레시피> <우리, 독립청춘> <서울을 떠나는 삶을 권하다>를 썼습니다.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