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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운주 (hssmoon)

그네 타기

큰 애가 10살, 동생이 5살이다. 할아버지 생일이라고 밤 새워 선물을 만들었다. 눈 오는 날에도 놀이터에 가자고 보챈다. 마음껏 뛰놀고 활기차게 성장하기를 기대한다.

ⓒ문운주2018.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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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초롱초롱한 눈망울을 보며 삶의 의욕을 찾습니다. 산과 환경에 대하여도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그리고 미래에 대한 희망의 끈을 놓고 싶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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