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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

이토 시오리씨는 "바로 지금 말함으로써 변화를 만들 수 있다"고 말했다. 실제로 시오리씨의 고백 이후 자신도 피해자라고 밝히는 사람들이 생겼다.

ⓒSBS2018.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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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학과 언론을 공부하는 여성 청년. 페미니즘, 노동, 철거 문제에 관심이 많습니다. 읽고 쓰는 삶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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