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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

4일 방송된 < SBS 스페셜>에서 김은희씨는 15년 만에 가해자를 법정에 세우며 "제2의 김은희가 나올 수도 있겠다"는 생각에 재판을 결심했다고 고백했다.

ⓒSBS2018.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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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학과 언론을 공부하는 여성 청년. 페미니즘, 노동, 철거 문제에 관심이 많습니다. 읽고 쓰는 삶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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