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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운주 (hssmoon)

콩이

유아 때 부터 돌보던 아이가 훌쩍 자랐다. 감수성 많은 소녀가 되었다. 할아버지와 함께 꿈을 키운다. 이제는 육아일기가 아니라 성장일기를 쓰고 있다. 독서를 많이 하고 할아버지와 친구가 되고 싶어한다.

ⓒ문운주2018.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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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초롱초롱한 눈망울을 보며 삶의 의욕을 찾습니다. 산과 환경에 대하여도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그리고 미래에 대한 희망의 끈을 놓고 싶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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