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장영철 (hawkin)

박감독의 형 삼서씨(왼쪽)가 허기도 군수와 대화를 하고 있다.

ⓒ곽동민2018.01.29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