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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차돈

527년 이차돈이 순교한 이후 그를 추모하는 이들은 해마다 무덤이 있었던 것으로 전하는 백률사를 찾아 제사를 올렸다. 이 제사는 유교를 국가의 통치이념으로 받아들인 조선 건국 이전까지 이어졌다. 상상력을 통해 그 제사 광경을 그림으로 옮겼다.

ⓒ이건욱2018.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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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꽃> <한국문학을 인터뷰하다> <내겐 너무 이쁜 그녀> <처음 흔들렸다> <안철수냐 문재인이냐>(공저) <서라벌 꽃비 내리던 날> 등의 저자. 경북매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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