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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차돈

스물한 살이란 젊은 나이에 신라의 불교 공인을 위해 자신의 목숨을 기꺼이 버렸다고 전해지는 이차돈. 명민함이 엿보이는 눈빛과 의젓한 풍모로 그의 모습을 그렸다.

ⓒ이건욱2018.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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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꽃> <한국문학을 인터뷰하다> <내겐 너무 이쁜 그녀> <처음 흔들렸다> <안철수냐 문재인이냐>(공저) <서라벌 꽃비 내리던 날> 등의 저자. 경북매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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