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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우 (local44)

조계종과 제주4.3관계자들과의 면담

조계종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에서 4.3 제70주년을 위해 불교계의 참여를 협의. 왼쪽부터 박진우 범국민위 사무처장, 진각 사회부장 스님, 허운 관음사 주지스님, 총무원장 설정스님, 양윤경 유족회장, 김영주 상임공동대표, 허상수 공동대표, 김창범 청년회장, 이상언 전 청년회장

ⓒ박진우2018.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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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헌법에 보장된 국민의 권리를 지키고자 노력한다. 특히 헌법에 보장된 권리인 정의의 실현은 민주주의의 기초라 생각하며 이 권리를 지키기 위해 실천하는 노력이 역사를 바꾸는 힘이 될 것이며, '민주주의의 최후의 보루는 깨어있는 시민들의 조직된 힘'이라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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