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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che9457)

백석 시인의 '백화'

지인의 부탁으로 시를 적으며 시가 내게로 걸어 들어왔다.

ⓒ이정혁2017.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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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 이야기 위주로 어줍지 않은 솜씨지만 몇자 적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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