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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문재인 대통령의 중국방문

「대사관 직원의 도움으로 테이블 위 바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스캔해 68위안을 결제했는데요. 우리돈으로 11,178원 정도입니다.“이걸로 다 결제가 되는 건가요?” 중국에서는 길거리에서 파는 1위안(약 160원)짜리 간식도 모바일 결제가 가능하다고 합니다.」란 설명이 붙은 청와대 누리집의 사진

ⓒ청와대 누리집2017.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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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보고, 많이 듣고, 더 많이 느끼고, 그보다 더 많이 생각한 다음 이제 행동하라. 시인은 진실을 말하고 실천할 때 명예로운 것이다. 진실이 아닌 꾸며진 말과 진실로 향한 행동이 아니라면 시인이란 이름은 부끄러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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