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mantung)

최소미씨는 사회적 차별과 편견에 둘러싸인 미혼모가 아니라 성실하고 당당한 '워킹맘'이었다.

ⓒ조민웅2017.12.14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