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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형기 (ithinkso2)

소성리 부녀회장 임순분 할머니가 감나무 농장에서 작업중이다. 임 씨의 외손주들이 맛있게 홍시를 먹는다.

ⓒ이민호2017.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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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명대 저널리즘스쿨 단비뉴스 안형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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