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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형기 (ithinkso2)

사드 기지로 올라가는 길목인 진밭교에서 지킴이들이 나서 공사 차량을 막는다. 진밭교를 건너 1.5km 정도 오르면 롯데골프장 부지가 나오고 그곳에 사드가 배치됐다. 오른쪽 텐트는 원불교에서 세운 평화교당이다. 소성리 평화를 염원하는 원불교도들의 기도가 225일째 이어진다.

ⓒ이민호2017.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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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명대 저널리즘스쿨 단비뉴스 안형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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