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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che9457)

1989년 중학교 경주 수학여행

두번 접어 입은 청바지와 비비화가 유행에 민감했던 그 시절을 대변한다.

ⓒ이정혁2017.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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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 이야기 위주로 어줍지 않은 솜씨지만 몇자 적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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