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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

장흥 삼산리 후박나무. 후박나무 세 그루가 한 무더기로 어우러져 하나의 수관을 이루고 있다. 흔히 볼 수 없는 귀한 나무다.

ⓒ이돈삼2017.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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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찰이 일상이고, 일상이 해찰인 삶을 살고 있습니다. 전남도청에서 홍보 업무를 맡고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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