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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수첩

과거 PD수첩 제작진인 최승호 해직 PD, 김환균 전국언론노조 위원장, 이우환 PD, 정재홍 작가가 2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언론노조 MBC본부 사무실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검찰 조사 과정에서 본 국정원 문건을 통해 그간 MBC 안에서 벌어진 여러 일들이 국정원 기획이었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았다고 말했다.

ⓒ유성호2017.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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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사진기자. 진심의 무게처럼 묵직한 카메라로 담는 한 컷 한 컷이 외로운 섬처럼 떠 있는 사람들 사이에 징검다리가 되길 바라며 오늘도 묵묵히 셔터를 누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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