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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ung0102)

'건강한 일터 안전한 영등포를 위한 노동인권사업단'은 지난 5월부터 우리가 일상에서 만나는 노동자들의 이야기를 듣는 '우리집에 온 노동자' 공감밥상을 진행하고 있다.

ⓒ봄봄2017.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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