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임형준 (nbloodn)

배상희(22?부산 동구 초량2동)씨가 동성애 반대집회 참가자를 향해 무지개 색깔을 띠는 비누방울을 쏘고 있다. 그는 “반동성애는 시대에 뒤떨어진 생각”이라며 “우리나라 인권의식이 낮다”고 지적했다.

ⓒ조승진2017.09.25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