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박진우 (local44)

2017년 9월 1일 국회에서 이루어진 4.3특별법 개정안 토론회

오른쪽부터 박찬식 제주4.3 제7주년 범국민위원회 운영위원장, 이상희 변호사, 이재승 건국대 법학대학원 교수, 정연순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민변) 회장, 정해구 국정기획위원회 과거사위원장(교수), 안경원 행정자치부 사회통합지원과장

ⓒ박진우2017.09.01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대한민국의 헌법에 보장된 국민의 권리를 지키고자 노력한다. 특히 헌법에 보장된 권리인 정의의 실현은 민주주의의 기초라 생각하며 이 권리를 지키기 위해 실천하는 노력이 역사를 바꾸는 힘이 될 것이며, '민주주의의 최후의 보루는 깨어있는 시민들의 조직된 힘'이라 믿는다.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