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jjung0102)

"아무리 힘든 일이 있어도 아가들의 웃음을 보면 모든 근심걱정이 다 날아간다"는 산후관리사 공미애 씨는 "관리사님이 곁에 있어서 산후우울증을 극복할 수 있었다"는 이야기를 들을 때 큰 보람을 느낀다고 했다.

ⓒ카페 봄봄2017.08.22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