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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분홍치마 (ypinks2017)

페미니즘으로 보는 <두 개의 문>

두 개의 문 개봉당시 "페미니즘으로 보는 <두 개의 문>" 기획 상영회에서 글쓴이 타리 활동가와 김일란 활동가가 함께 관객과의 대화를 하고 있다.

ⓒ연분홍치마2017.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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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적소수문화인권연대 연분홍치마는 여성주의 감수성을 바탕으로 현장에서 연대하며 다큐멘터리를 제작합니다. 마마상, 3XFTM, 레즈비언 정치도전기, 종로의 기적, 두 개의 문, 노라노, 공동정범, 안녕히어로, 플레이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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