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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대망 (jdm0123)

김근 시인과 이영주 시인이 2016년 문예지 신인상 당선 시인
낭독회에 앞서 기획 의도와 이번 행사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정대망2017.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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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나은 미래를 만들기 위해 미래학을 기반으로 한 미래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사회는 어떻게 변하는가'라는 질문을 가지고 읽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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