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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훈 (ssal123123)

깨진 유리에 베어 13바늘을 꼬맸다는 아저씨의 손목. 그는 깨진 유리만 잘 분리해줘도 학생들에게 더 부탁할 것이 없다고 말했다.

ⓒ이성훈2017.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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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기자지망생 이성훈입니다. 궁금한 것으로 가득 찬 이 세상을 하나 둘 알아가고 싶습니다. 그렇게 준비한 소식을 여러분과 함께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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