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사진
#문재인

문재인 대통령이 21일 오후 경남 양산시 매곡동 사저에 도착해 마을을 찾아온 한 방문객과 손으로 하트 표시를 한 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구겨진 남방, 편한 바지, 등산화 등 집에서 입던 옷을 그대로 입고 나온 문 대통령 모습이 눈길을 끈다. 2017.5.21

ⓒ연합뉴스2017.05.21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바른 언론 빠른 뉴스' 국내외 취재망을 통해 신속 정확한 기사를 제공하는 국가기간뉴스통신사입니다.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