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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킹

지난 8일 으능정이거리에서 ‘밴드 프리버드’의 버스킹 공연 모습. 박근혜 파면 이후에도 새로운 세월호 특별법 제정을 요구하며 공연을 지속하고 있다. 세월호 참사 3주기를 맞는 오는 4월 16일에도 으능정이거리에서 버스킹을 예정하고 있다.

ⓒ임재근2017.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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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통일교육문화센터 교육연구팀장(북한학 박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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