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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연 교수님

류코쿠대학 국제학부 학생들이 한양여자대학교 비서인재학과 김신연 교수님의 설명을 들으면서 우리 차와 우리 먹거리를 맛보고 있습니다. 경북 청도지방에서는 입춘 전후 미나리를 먹는다고 하시면서 청도에서 가져온 향긋한 미나리를 맛보게 해 주셨습니다.

ⓒ박현국2017.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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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일본에서 생활한지 20년이 되어갑니다. 이제 서서히 일본인의 문화와 삶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지금부터라도 한국과 일본의 문화 이해와 상호 교류를 위해 뭔가를 해보고 싶습니다. 한국의 발달되 인터넷망과 일본의 보존된 자연을 조화시켜 서로 보듬어 안을 수 있는 교류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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