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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지수

학교에 색·그래픽 입힌 후 학생 스트레스 감소

서울시가 '컬러컨설팅 시범학교'에 색채·그래픽디자인을 적용한 결과 해당 학교 학생의 스트레스 지수가 20%가량 감소한 것을 확인했다고 16일 전했다. 사진은 복도를 하늘색 바탕으로 칠하고 공룡·고래·토끼 등 정다운 캐릭터를 그려 넣은 가원초등학교 복도. [서울시 제공=연합뉴스]

ⓒ연합뉴스2017.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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