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장태욱 (taeuk33)

토양을 깊이 깎아낸 흔적이 남아있다. 국토계획법은 허가받지 않고 토지의 형질을 변경하거나, 토석을 채취하는 행위를 금하고 있다.

ⓒ장태욱2017.01.06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