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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태욱 (taeuk33)

남 지사 소유 토지 인접지에서 연립주택을 짓기 위한 공사가 진행중이다. 이 땅은 남 지사 동생 남경식씨가 지난 1989년에 매입한 후, 지난 해 최아무개씨에게 팔았다.

ⓒ장태욱2017.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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