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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우 (saintpcw)

"열심히 고민해도 시간을 빚진 것 같고... 쫓기는 것처럼 가슴 두근거리고... 택시 할증 시간 끝날 쯤 상쾌하지 못한 마음으로 퇴근하는 회의실 가족들에게 이번 크리스마스에 산타클로스가 선물을 준다면... 한 달의 점검기간과 두 달의 준비기간을 줬으면 좋겠습니다. 할아버지... #에라모르겠다 #방송국놈들아 #우리도살자 #이러다뭔일나겠다"

ⓒ@taeoinmbc2016.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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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중반. 평범한 직장인. 즐겨보는 TV, 영화, 책 등의 리뷰를 통해 세상사는 이야기를 전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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