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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역

관객들의 마음을 울리고 몰입시키는 특정 인물이 없다보니, 캐릭터들이 좀비들에게 쫓기거나 감염되는 상황이 심각하게 느껴지기는 하지만, 금방 지나쳐 버리게 된다. 마치 캐릭터들이 쉽게 쓰고 버리는 일회용품처럼 무게감이 떨어진다.

ⓒNEW201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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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을 꿈꾸고 있습니다. 글로 대화하고 서로를 이해할 수 있기를 꿈꿉니다. 언젠가 제 책을 만날 날 올 수 있을까요? 오늘도 전 글을 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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