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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도범 (h21yes)

월미은하레일

월미은하레일 사업은 당초 인천시와 인천교통공사가 853억 원의 막대한 예산을 들인 사업이었지만 안전성 논란, 그로 인한 인천시와 기존 시공사 간의 갈등 등으로 사업이 표류하기 시작했다. 사진은 지난 2010년 월미은하레일 시승식 행사 당시 운행 모습

ⓒ박근원201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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