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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일 (ngo201)

여성가족부는 19일 보도자료를 통해 대규모 주택건설시 청소년수련시설을 포함하도록 하는 규정을 폐지하는 ‘청소년활동 진흥법 일부개정법률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여성가족부201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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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와 대학원에서 모두 NGO정책을 전공했다. 문화일보 대학생 기자로 활동했고 시민의신문에서 기자 교육을 받았다. 이후 한겨레 전문필진과 보도통신사 뉴스와이어의 전문칼럼위원등으로 필력을 펼쳤다. 지금은 오마이뉴스와 시민사회신문, 인터넷저널을 비롯, 각종 온오프라인 언론매체에서 NGO와 청소년분야 평론 및 칼럼니스트로 글을 써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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